S-OIL, 20년째 임직원들과 저소득 가정에 '떡국나눔’ 봉사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5천만원 후원…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이날 S-OIL은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S-OIL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밖에도 S-OIL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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