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여 개 현장에서 선포식 진행 및 ‘현장 중심’ 안전 경영 의지 표명

이날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양승철 CSO, 조기훈 경영본부장을 비롯해 각 현장 소장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협력회사 우수 직원 포상,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품질 경영 선포, 노사 합동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며, 현장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칠 때 비로소 완벽한 무재해를 실현할 수 있다"라며, "철저한 품질 관리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아이파크를 만들어가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경구 대표이사는 직접 우수 협력회사 대표와 우수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상생 안전의 의지를 다졌다. 안전 종합평가 및 품질성능지수(I-QPI) 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THE I.L, 가경아이파크 6단지, 인덕원-동탄 12공구, 광주센테니얼아이파크 등에는 각 본부장과 PD들이 직접 방문해 시상과 함께 현장 인력들을 격려했다.
선포식 직후에는 경영진과 근로자가 함께하는 노사 합동 안전 점검이 전 현장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이는 선포식의 의미가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으로 즉시 연결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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