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비스는 사업주가 고용·산재 보험료를 납부한 이후 보수총액 신고, 근로자 자격변동, 보험료율 변경 사항 반영 등의 사유로 초과 납부했거나 착오로 이중 납부한 보험료에 대해 발생한 과납금을 조회하고 환급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 내 ‘공공서비스 즐기기’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3년 이내 과납한 고용·산재 보험료에 대해 조회 및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과납 보험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숨은 자산을 찾아주고 금융·행정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디지털서비스개방’ 플랫폼을 통해 공공·민간 간 데이터를 연계하고, 고객이 정부 행정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데이터앤리서치는 이날 뉴스,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SNS, 지식인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2025년 12월과 2024년 12월 두 기간의 신한은행의 온라인 총 포스티수를 조사했다.
분석결과 2025년 12월 신한은행의 정보량은 4만8,433건으로 전년 동월 4만3,890건에 비해 4,543건 10.3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최근 신한은행이 금융 소비자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관심도가 두자릿 수나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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