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은행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분석결과을 위해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의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9,201,29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12월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1,086,507개와 비교하면 17.00%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ESG지수, CEO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요원의 브랜드채널 평가도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1월 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NH농협은행, 아이엠뱅크,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수협은행, KDB산업은행, 씨티은행, 수출입은행, SC제일은행 순이었다.
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NH농협은행 ( 대표 강태영 ) 브랜드는 참여지수 179,682 미디어지수 211,265 소통지수 247,970 커뮤니티지수 319,550 사회공헌지수 97,368 ESG지수 136,701 CEO지수 105,4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8,00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103,209와 비교해보면 38.28% 하락했다.
이어 "2026년 1월 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NH농협은행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강화하다, 출시하다, 지원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생산적 금융, 민족은행, 초개인화'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92.05% 긍정비율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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