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의미하는 데켓은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퀴진웨어 브랜드로, 도자기 소재의 테이블웨어 10종과 조리 후 바로 플레이팅이 가능한 쿡웨어 4종,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키친툴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테이블웨어인 멀티용기세트는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라 사용이 편리하고, 키친툴은 일체형 실리콘 소재와 손잡이 링을 적용해 조리 시 편의성을 높였다.
데켓은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키친툴 세트로 본상(Finalist)을, 쿡웨어로 브론즈(Bronze)를 수상했다.
이번 ‘마이홈 파인다이닝(My Home Fine Dining) 캠페인’은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요리의 시작부터 플레이팅까지 데켓을 활용해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이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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