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통닭은 가맹점주 대상 본사 교육 과정에서 조리된 치킨을 인근 사회복지기관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ESG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통합교육장에서 실시된 교육을 통해 조리된 치킨 총 5천여 마리를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다니엘복지원, ▲강남세움복지관 등에 기부하며 소외계층에 온기를 전했다.
이 외에도 노랑통닭은 치킨 조리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착카’를 활용한 나눔 활동, 스포츠 행사 협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장애인 e스포츠 대회, 복지기관 등에서 치킨을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치킨 기부를 통해 많은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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