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한 도심형 실버타운 노블레스타워는 2007년 완공되어 이제 16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60세 부터의 즐거움과 90세 이후의 편안함'을 모토를 내세워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원(백마요양원)과 상조(후불제 노블레스상조)가 연계되어 있어 실버타운 생활 이후 사후까지 책임지는 실버라이프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버타운 내에는 수영장, 사우나, 병원, 영화관, 헬스장, 레스토랑, 탁구장, 노래방 등 대규모 부대시설과 산책, 나들이, 노래교실, 아쿠아로빅, 물리치료, 에어로빅, 연필스케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주 진행되어 활력을 주고 있다.
노블레스타워는 지난 2019년 CCM 제도를 도입하여 실버타운 업계 최초로 CCM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입주한 고객과 실버타운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백마C&L(주) 노블레스타워 최고고객책임자(CCO) 손완상 부사장은 최근 공중파와 유튜브를 통해 실버타운이 대중화되며 고객의 수도 많아졌지만 특성도 다양해져 그에 맞춘 응대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노블레스타워는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이웃사랑나눔 행사, 강원/경북 지역 산불피해 구호활동, 새터민/고려인 사랑나눔 행사 및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성북구청으로부터 유공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백마C&L(주) 노블레스타워 한문희 대표이사는 이번 3회차 CCM인증 획득과 더불어 ESG경영 도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인 기업으로 큰 발돋움을 할 것이라며 인증 수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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