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하루 300명 돌파, 바이러스 잡는 뿌리는 소독제 ‘훼밀리키퍼’ 주목

이병학 기자

2020-08-21 21:00:00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하루 300명 돌파, 바이러스 잡는 뿌리는 소독제 ‘훼밀리키퍼’ 주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15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의 일일 확진자가 150명을 상회하며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이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30초 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사멸한다는 인증을 바탕으로 에스넷이 개발한 ‘훼밀리키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뿌리는 살균소독제인 훼밀리키퍼는 미산성차아염소산수로 연구를 진행한 가운데 최적의 농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 내에 살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생물안전 3등급(BSL-3) 밀폐실험실에서 바이러스 소독제 실험을 한 결과 “훼밀리키퍼”를 혼합한 후 코로나19(SARS-CoV2)바이러스가 30초 내에 99.99% 사멸 및 A형 인플루엔져바이러스가 30초 내에 99.99% 사멸된 것을 확인했다.

에스넷 관계자는 “Family Keeper(훼밀리키퍼)는 99,99%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을 입증했고 일상 속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물류시스템에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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