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이 중요한 현재, 면역력과 연관되는 것은 바로 활성산소다. 활성산소는 체내에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는데, 체내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축적되는 것을 억제, 완화해질 수 있는 식품 중 하나가 프로폴리스이다.
프로폴리스는 누구나 한 번쯤을 들어봤을 식품이다. 프로폴리스는 주로 짙은 갈색이나 붉은색, 노란색 등 다양하다. 프로폴리스는 오랫동안 민간에서 사용되어 온 식품인데, 벌에게 있어서는 벌집에 생긴 빈틈을 메꾸는 용도로 사용된다. 프로폴리스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체내 유해물질로 알려진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벌집 내부는 동물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이는 ‘프로폴리스’ 때문이다. 외부 오염으로부터 소독과 살균을 하는 프로폴리스는 꿀벌 중 일벌들이 전나무, 버드나무 등 각종 나무로부터 모은 다양한 수액과 꽃에서 모은 꽃가루에 자신의 분비물을 이용하여 만든 물질이다.
프로폴리스의 구성은 수지가 약50~55%, 밀랍이 약25~35%, 정유와 같은 유성성분이 약10%내외, 화분이 약5%, 이외에 다양한 유기물 및 무기질이 5%로 구성된 물질인데, 주요 성분은 플라본, 플라노볼 등의 플라보노이드류다. 다양한 물질의 혼합인 프로폴리스는 인간과 오랜 역사를 같이했으며, 세계 곳곳에서는 프로폴리스에 대해 여러 연구를 시행해왔다.
이렇게 꿀벌들이 만들어낸 프로폴리스는 건강식품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는데, 필네이처의 신제품 ‘그린프로폴리스 플러스’는 일반 프로폴리스와는 차별화를 뒀다.
우선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 필네이처의 ‘그린프로폴리스 플러스’는 4중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제품명이자 핵심 성분인 ‘그린프로폴리스’다. 그린프로폴리스는 초록색의 프로폴리스로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의 산악지대에서 야생꿀벌들이 만들어낸 물질이다. 이는 박카리스 나무의 수액을 이용했기 때문인데, 그린프로폴리스에는 일반 프로폴리스에는 없는 아르테필린C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나머지 기능성 성분으로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를 돕는 비타민C, 체내 대사과정이나 반응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셀렌이 함유되어 있다.
부원료를 살펴보면 12종 유산균 혼합분말, 해조칼슘, 치커리추출물분말, 6년근 홍삼농축액분말,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분말 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식약처에서는 플라보노이드 하루 섭취권장량을 17mg으로 지정했는데, 자사의 신제품인 ‘그린프로폴리스 플러스’의 경우 위 권장량을 100%로 맞췄다. 그만큼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아낌없이 담았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1상자에 90알, 하루 한 번에 3알을 섭취하면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플라보노이드를 100%섭취할 수 있음은 물론 다양한 영양소까지 섭취할 수 있어 면역력관리 및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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