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산엔지니어링은 한국화훼협회의 홍제난원과 사철농원, 풀빛스튜디오에서 꽃난화분 및 공기정화식물을 구매해 사내 주요 사업부서 및 그동안 신의와 협력의 파트너십을 보여준 주요 협력사에 꽃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지명 받은 사람이 꽃을 선물하는 과제를 실행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전례 없는 풍파 속에서도 포기없이 안녕의 내일을 기대하며 역사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내 및 여려 기업의 임직원분들께 동반자적 우정을 느끼며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김희근 회장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주)BGF 홍정국 대표이사와 (주)벽산 김성식 사장을 추천했다.
한편, 벽산엔지니어링은 메세나기업으로써 다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는 김희근회장의 경영마인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3월부터 ‘1%벽산나눔매칭운동’을 진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급의 1%를 기부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도시재생프로젝트’, 어린이새생명프로젝트’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지난 3월 벽산엔지니어링, 벽산파워, 벽산엔터프라이즈는 '1%벽산나눔매칭운동'으로 모금된 임직원 기부금 중 3천만원을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대구경북 의료진 방호복 3만벌 지원'을 위한 기금에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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