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곡물 기능성 쉐이크 제조 및 유통법인 이레밀(대표 신일식)은 광주첨단중앙교회(담임목사 박요섭)와 함께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지역 요양원 중 노약자 입소 인원이 가장 많은 광주보훈요양원에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노약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사 제품 ‘딜리셔스밀 포 시니어’와 보틀, 수저 세트로 총 700만원 상당 규모에 달한다.
물품 후원 행사는 이레밀과 광주첨단중앙교회, 광주보훈요양원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9일에 광주 보훈요양원에서 개최됐다.
이레밀 관계자는 “광주지역에 본사 거점을 두고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있는 기업 입장에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상황을 좌시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후원을 결정했다”며 “첨단중앙교회와 함께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계획한 이번 자리가 조금이나마 현 시국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레밀은 오랜 연구개발을 거쳐 소비자의 취향과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 쉐이크 ‘딜리셔스밀’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후원 물품으로 제공하는 딜리셔스밀 포 시니어는 입맛 없는 고령자에게 필수 영양을 제공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15가지 채소와 견과류, 해조칼슘 등을 담고 있다. 가루 형태로 제작돼 물 또는 우유에 타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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