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웨치바이오 에어컨 쿨매트'… 계절 내내 사용 가능

이병학 기자

2020-07-09 17:26:34

무더운 여름 '웨치바이오 에어컨 쿨매트'… 계절 내내 사용 가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폭염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은 지난해보다 더욱 무더울 것으로 예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열대야, 무더위로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만성피로, 우울증, 면역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쿨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쿨매트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걱정 없이 잠들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이다. 특히, 에어컨을 24시간 가동하기 부담스럽거나 냉방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에서 출시한 '웨치바이오 에어컨 쿨매트'는 면 기준 인견의 냉감 성보다 7배 정도 시원한 최첨단 소재인 '웨치바이오'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웨치바이오란 스피드 한 쿨링감을 주는 독일 신소재이다.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하여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독일 신소재이다.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돼 땀을 자주 흘리거나, 열이 많은 이들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열기를 빠르게 식히는 쿨링 기술이 지속돼 24시간 시원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흡습속건, KC 안전인증으로 유아, 청소년, 노년층 등 전연령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웨치바이오 에어컨 쿨매트'… 계절 내내 사용 가능
웨치바이오 에어컨 매트는 성인용, 유아용, 반려동물용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봄과 여름에는 웨치바이오 원단(흰색면), 가을과 겨울에는 열차단 원단(푸른색면)으로 사용 가능해 합리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몽슈레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시중에 다양한 쿨매트 제품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막상 구매하고 나면 생각보다 시원하지 않거나 쿨링 기능이 떨어져 실망한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며 "당사는 웨치바이오 특화기술을 적용해 열대야, 폭염에도 시원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폭염은 무기력증, 만성피로 등을 불러일으킨다. 이때 무리하게 에어컨을 가동하면 냉방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영유아 가정일수록 에어컨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며 " 몸에 열이 많아 숙면에 어려움을 겪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는 성인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지는 순간 바로 알 수 있는 시원한 촉감, QMAX 검사를 통한 면 원단 대비 냉감성 비교는 몽슈레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기술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애착 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화기술이 적용된 태열 배게, 쿨매트 등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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