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운데, 코칭경영원이 개인의 재능 발견부터 조직 내 강점 활용까지 하루 만에 익힐 수 있는 단기 속성 과정인 1day ‘강점워크숍’을 오는 8월 18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코칭경영원 측은 이 외에도 국내 유일 강점 코치 양성 과정인 ‘강점코칭 고급과정’(8월 11~15일)과 팀 성과 향상을 이끄는 ‘고성과팀 리더십’(10월 15~16일) 과정도 함께 운영 중이다.
‘강점 개발’은 전 세계 대기업에서 활용 중이며, 최근 국내에서도 활성화되고 있다. 조직 내 강점 문화를 구축하려면 관리자의 강점 개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갤럽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관리자가 강점 교육을 받은 경우, 조직 생산성은 12.5%, 수익성은 8.9% 향상됐다.
최근 국내 출간된 미국 갤럽의 베스트셀러 '강점으로 이끌어라'(짐 클리프턴 외, 고현숙 번역, 김영사)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강점으로 이끌어'>에서는 강점 조직을 만드는 리더의 코칭 기술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설립된 코칭경영원은 현재까지 약 6,000명이 넘는 조직의 임원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코칭/리더십/조직관리/워크숍/컨설팅/교육을 진행해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칭경영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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