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화상환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 위해 건강식품 기부

이병학 기자

2020-06-26 09:44:08

휴럼, 화상환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 위해 건강식품 기부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건강바이오기업 휴럼(대표 김진석)이 화상환자와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해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휴럼은 지난 22일 베스티안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유산균 트루락과 비타민C젤리 제품을 기부했다. 트루락은 산업통상부 선정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으로 국내 최초 엔테락 기술이 적용된 비즈 타입의 프리미엄 유산균이다.

이번 물품 기부는 화상 사고 이후, 환자들의 건강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화상환자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을 근간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아동의 화상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화상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편 휴럼은 사회공헌 비전인 ‘휴럼이 꿈꾸는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여성,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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