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밖에 나갈 때는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 등으로 오염물질에 대한 위험요소를 대폭 줄일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비와 눈 등 자연현상에 따라 실외의 미세먼지는 줄어들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청소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다.
이에 겨울철 진공청소기로 최근 출시된 일렉트로룩스의 퓨어D9가 주목받고 있다. 퓨어D9는 2천 와트(W)의 강력한 모터 파워로 보다 강력해진 흡입력을 자랑한다. 이 흡입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집안 구석구석의 먼지들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인다. 동시에 헤파(HEPA) 13필터와 카본필터를 장착하여 미세먼지를 99.999%까지 여과하여 깨끗하고 맑은 공기만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잡아준다.
S-백(S-Bag) 먼지 봉투는 흡입된 미세먼지들이 새어 나가지 않게 완벽한 밀봉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클린 리프트 핸들도 탑재돼 단 한 번에 손에 먼지를 묻히지 않고 편리하게 먼지봉투를 교체할 수 있다. 다목적 3in1 노즐이 제품 뒷면에 내장돼 청소하기 어려운 집안 구석구석의 틈새먼지까지 잡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뿐만 아니라, 집안 바닥을 스마트하게 인지해 바닥이 바뀔 때마다 청소기 파워를 번거롭게 조절할 필요 없이 파워 레벨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토 기능을 장착해 소비자를 배려했으며, 듀얼 모드 노즐인 플로우 모션 노즐로 마룻바닥과 카펫 그 어떤 바닥 타입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해 활용폭을 넓혔다.
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된 노즐과 먼지봉투는 기존 울트라원 시리즈에 비해 12.4% 강력해진 청소효율을 구현하며, 노즐 앞부분에 장착된 라이트는 가구 밑과 같이 어두운 곳을 구석구석 밝힐 수 있어 묵은 먼지 제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플로우모션 시스템(Flow Motion system)’으로 청소기가 어느 방향으로든 부드럽게 따라가, 청소 시 본체가 걸리적거리는 불편함을 없앴다. XL 사이즈 휠로 쉽고 부드럽게 방향을 바꿀 수 있고, 바닥과의 마찰력을 최소화시키도록 설계된 바닥 브러쉬로 장애물 사이사이도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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