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데이 마련

이병학 기자

2018-11-23 11:41:39

SBA,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데이 마련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23일 2018 IT-제조 융·복합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IoT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리는 본 행사는 SBA 산업혁신연구센터 및 DMC활성화팀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통합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간 성과공유와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됐다.

'17~18년 IoT 제품상용화 참여기업 124개사와 G밸리 기업 및 녹색기업 약 50개사 등 약 180개사 내외가 참석할 예정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송대 김상률 교수의 트랜드 특강과 올드브라운 이사와 골무트리 대표의 '융복합 우수성과 사례발표'가 열리며, 융복합 기업소개 및 Q&A로 마무리된다.

2부에서는 SBA 고정민 책임이 ‘17~18년 IoT 제품상용화 성과조사 결과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배준학 VC의 '투자특강'과 코드주 대표 및 블루커뮤니케이션 대표의 '제품상용화 지원사업 우수성과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20개사의 기업별 대표자가 나서 IoT 홍보부스 제품소개 및 Q&A 시간을 가지고, 기업 간 교류 및 네트워킹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 IoT 기업별 제품 서비스 및 체험부스를 마련해 안전, 환경, 생활편의, 건강복지, 스포츠 및 공구 분야의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SBA 산업혁신연구센터 문구선센터장은 "IT-제조 융·복합 기업인과의 직접적인 교류추진 및 산업기반을 마련하고, 지원기업 우수사례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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