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 부족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장 건강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한국인 10명 중 3명, 전 세계 인구의 50%가량이 겪고 있는 변비는 매우 흔한 증상으로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자리 잡았다. ▲3~4일에 한 번 배변하는 것조차 힘들거나 ▲변을 봐도 시원한 느낌이 없거나 ▲대변이 딱딱해서 잘 나오지 않거나 ▲힘을 지나치게 많이 주어야만 변을 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변비라고 할 수 있다.
원활하지 않은 배변활동은 생활 속의 불편을 자아내고 나아가 만성 변비로 발전할 경우 신체 컨디션의 저하를 초래하고 피부 결이 거칠어지며 얼굴에 생기가 떨어지게 된다. 변비를 해소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장에 노폐물이 오래 쌓여 있지 않고 활발히 연동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은 장운동을 원활하게 만드는 좋은 습관이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 연동 운동이 느려지면서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변비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을 바꾸는 것 또한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음식물 찌꺼기와 수분을 끌어들여 대변의 부피를 키운다. 식이섬유를 1g 섭취하면 대변량이 2.7g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따라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와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상적인 장 기능을 위해 성인에게 권장되는 하루 섭취 섬유소의 양은 25g~30g이다.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케이알식품 산야초명가에서 출시한 신제품 ‘쾌장환’은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쾌장환의 주기능 성분인 알로에아보레센스는 장내 유익균 증가를 도와 장 건강을 개선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성분이다. 알로에 껍질에 다량 분포되어 있는 아보레센스에는 안트라퀴논계 화합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대장의 점액질을 활성화시키고 수분량을 높여주며 대장이 스스로 연동운동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쾌장환에는 알로에 아보레센스 기능 성분을 일일섭취 권장량의 최대 함량인 25mg이 포함되어 있으며 100% 순수 원료를 완전 건조하여 생산한 제품이다. 섭취가 간편한 환 형태의 제품으로 물에 타야 하는 번거로움과 입안의 이물감이 없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증을 받아 안심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쾌장환에는 섭취 시 포만감을 주기 위해 30~40배 부풀어 오르는 원료들이 들어있어 변비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환 섭취 후 수시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변이 힘들고 잔변감으로 고생하는 분,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 출산 후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여성들, 나잇살로 고민하는 중년들에게 쾌장환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쾌장환을 출시한 산야초명가는 한국의 전통 민간요법에서 사용되어 산야초의 뿌리, 줄기, 잎, 꽃들의 기능과 성분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쾌장환 외에도 체력 및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칸, 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간편환, 신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고려홍삼환을 출시한 바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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