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성수기를 노린다면 겨울 방학이 시작되기 전인 11월까지 모든 창업 준비를 마치는 것이 좋다. 12월부터는 매장에 집중해야 성공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C방 창업의 특징 중 하나는 직장인들의 투잡 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다. PC방은 운영이 번거롭지 않고 특별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어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투잡에 도전할 수 있다.
실제로 주식회사 아르떼에프앤씨의 프랜차이즈 PC방 '크레인PC방'의 가맹점주들 중에는 직장생활을 하며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특히 크레인PC방은 출근 후부터 퇴근 전까지 본사 및 업체에서 원격으로 관리해주는 것은 물론 본사에서는 24시간 전화응대 및 방문으로 매장을 서포트 해주고 있다.
오픈 전 매장알바까지 직접 채용해 주는 것을 비롯해 가맹점주가 없어도 매장의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크레인PC방이 직장인 투잡으로 각광받고 있다. 본사 담당자가 가맹점주들과의 의사소통이 매우 원활하며, 오픈 후 1달 동안은 매장근무자들과 단톡방을 개설해 정보 및 매장의 상황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업무를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지난 10월 29일에는 '로스트아크' 게임의 사전등록 캐릭터 생성이 시작된 바 있다. 크레인PC방은 본사에서 빠르게 움직여 로스트아크 게임을 전 매장에 설치, 고객들이 빠르게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 때문에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주들에게도 높은 신뢰를 얻기도 했다.
PC방은 브랜드의 인지도보다 실제창업 비용과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크레인PC방은 내실을 다져가며 관리 후 신규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매장의 개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전국 매장 운영 상황이나 가계약 상황은 크레인PC방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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