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인사이드] 현명한 부모가 되기위한 첫 번째 선택 태아보험!, 박람회보다 비교사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1016063407975edd30f73a82236217554.jpg&nmt=23)
김모씨 : “애기용품 봐둔거 사러 지나가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제 한쪽팔을 끌고 무작정 부스안으로 끌고 들어가더라구요. 태아보험이라는 것을 인터넷 비교사이트를 통해 많이 가입을 한다는 것을 들었던지라 신랑이 올때까지 앉아 상담받아볼까했죠. 저처럼 많은 임신부들이 끌려들어오는데 불길한 기운이 정확히 맞아떨어지기까지는 10분이 채 안걸리더라구요. 억지로 끌고와놓구선 정작 내가 궁금한 것을 물어보니 그많은 내용을 저희 설계사들도 다 알지는 못해요. 그러더니 저더러 주변을 한번 돌아보래요. 대부분 설계사가 짜주는대로 가입하는데 가끔 잘모르는 무식한 엄마들이나 물어보는거지 똑똑한 엄마들은 시키는 대로 가입한다면서 말이죠. 제게 하는말인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서인지 박람회장에서 나가고 싶을만큼 기분이 나빴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물어봤던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없어서 그런식으로 비아냥댄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실제로 보험업계에 따르면 소위 철새 보험설계사들은 연 2회, 연3회 이상 보험회사를 옮겨다니다보니 전문성이나 고객감동이 많이 떨어진것은 사실이다.
박람회장에 나와있는 많은 태아보험 상담원들은 보다 전문적이어야 함은 물론이고 임신부들의 마음을 배려함도 필수 항목이 된 것이다. 그러나 실제 박람회장의 보험설계사들 중에는 보험경력이 수개월밖에 안되는 설계사가 제법 많다고 한다. 어쩌면 그 상담원역시 김모씨의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지식이 없거나, 소위 말빨좋은 상담원들로 뽑아 계약 1건의 실적 늘리기에 최적화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김모씨 : “어렵게 갖게된 소중한 아기다보니, 내 배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도록 좋은것들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먹음에 항상 최선을 다하였는데, 내가 고령의 산모이기 때문에 아기가 태어났을 때 온갖 위험한 병으로부터 노출이 많이 되어있으니 태아보험의 담보를 Full로 가입해 나야지만 된다면서 아기를 위한 태아보험 상담보다는 자신의 실적에만 급급해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혹시 박람회에 참석하려는 임신부를 알게된다면 박람회에선 아기용품위주로 실물을 보면서 준비하고 태아보험은 시간에 쫒겨 대충 알고 가입할 것이 아니라 비교사이트 같은 곳에서 장단점 설명 들으면서 정확히 알고 가입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본다면 수많은 비교사이트가 존재함을 알게된다. 다만 태아보험 비교사이트 선택시 금융감독 위원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법인 대리점으로 선택해야하며, 당연한 얘기지만 가입을 위해서 고객이 알고싶어하는 모든 궁금증을 속시원히 긁어주는 열할을 하고 가입 이후에는 서비스(태아등재, 보험금 청구 등등)를 오랜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전담하여 책임있게 운영하고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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