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업인사이드
  • 경제
  • 산업
  • 테크놀로지
    • 빅데이터
    • 인공지능
    • 블록체인
  • 정치·사회
    • 정치
    • 사회
    • 지자체
  • 연예·스포츠
    • 연예
    • 스포츠
  • 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학술행사

UPDATED. 2026.11.04(수)

  • 네이버 포스트
  • 네이버 블로그
  • 회사소개
  • 기사제보

  • 전체기사
  • 기업인사이드
  • 경제
  • 산업
  • 테크놀로지
    • 빅데이터
    • 인공지능
    • 블록체인
  • 정치·사회
    • 정치
    • 사회
    • 지자체
  • 연예·스포츠
    • 연예
    • 스포츠
  • 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학술행사

검색

  • 금호석화·롯데케미칼, 고부가 '스페셜티' 승부수...중국발 공급과잉 속 돌파구 찾는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이 고부가가치(스페셜티) 전략을 앞세워 실적 방어와 체질 개선의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범용 제품 중심의 사업 모델이 한계에 봉착하자, 차별화된 스페셜티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기업만이 불황을 견뎌내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서다. 이들 기업은 올해 공통적으로 스페셜티 비중 확대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다만 업계 안팎에서는 스페셜티 전략 역시 단순한 제품 전환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고, 기술력과 고객 기반에서의 ‘차별성’이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은 각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2-11

이전 1 다음

재계뉴스

  • LG AI연구원,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 수상...학습 데이터 저작권 검증 시장 공략
  • 한화필리조선소 대표에 김혁 전 한화시스템 스마트선박사업센터장 선임
  • 中 1.8만TEU 건조 가격 韓보다 2천 달러 싸
  • ‘가스’ 마신 K-조선 빅3, 메이저 빅3 해운사 외면받았다
  • 현대차 턱밑까지 쫓아온 기아…내수 누적 격차 9915대
  • 이마트·롯데케미칼, 영업익으로 이자 충당 못해...삼성전자는 이자보상배율 300배 넘겨

빅데이터 라이프

  • 1
    교보SBI저축은행 김문석, 1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웰컴 김대웅·OK 정길호 순
  • 2
    삼성전자, 11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SK하이닉스 뒤이어
  • 3
    한국타이어, 美 '2026 세마쇼' 참가...10월 '글로벌' 관심도↑
  • 4
    우리은행, 신용보증기금 결합 공급망금융 대출상품 출시...관심도 상승
  • 5
    교원라이프, 11월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웅진프리드라이프·더케이예다함 順

칼럼·인사동정

더보기
[김지희 칼럼] 하수구로 사라지는 ‘하늘의 연료’

기업집단 빅데이터

  • 1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1위...SK·현대자동차 순
  • 2
    삼성그룹,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SK·LG·쿠팡 순
  • 3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현대자동차 순
  • 4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두산·현대자동차 순
  • 5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압도적 1위...SK·한화 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편집규약

빅데이터뉴스(The BigData) | 발행인:임경오 | 편집인:임경오 | 청소년보호책임자:박정배 | 고충처리인:권대경(news@thebigdata.co.kr)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정원빌딩 501호 (우편번호:07237)| 전화:02-2235-3738 | 팩스:02-2235-373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 아04807 | 창간연월일:2012년 9월 18일
Copyright ⓒ 2012 빅데이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