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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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가 개최됐다.지난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가 25일 토요일 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완도군 보길도 청별리 물양장과 고산 윤선도 원림 일원에서 체험행사와 부대행사, 전시, 공연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 박인철 기초의원, 박재선 기초의원, 보길도 지역민이 한 마음 한뜻이 되어 ‘윤선도 문화축제’를 알리는데 큰 힘이 됐다.윤선도 문화축제 프로그램 체험행사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세연정 걷기, 손 글씨 쓰기, 해양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행사장 주변에서는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 전복, 김, 미역, 해조류를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판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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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담양 담빛길 구간 내 문화·예술공간에서 ‘2019 담빛길 예술교실’의 막이 열린다. ‘2019 담빛길 예술교실’은 담빛길 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고자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11개 강좌(칠보와 금속공예, 드로잉 및 채색, 대나무공예, 규방공예, 한국화, 소품 및 소가구, 가죽공예, 사진촬영 및 글쓰기, 천연염색, 야생화 자수, 침선)를 들을 수 있다. 교육은 내달 1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또한 수업 중 발생하는 추가 재료비를 제외한 기본 수강료는 모두 무료다. 수강신청은 5월 21일부터 5월 28일 17시까지 진행한다. 각 문화·예술 공간의 수강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