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
-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군에서도 카메라 4개 시대를 연다.LG전자는 실속형 스마트폰 3종(LG K61, LG K51S, LG K41S)을 올해 2분기부터 중남미 및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실속형 스마트폰에 프리미엄급 후면 카메라 4개 탑재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은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고급 렌즈 4개를 탑재했다.특히 LG K61 4,800만 화소, LG K51S는 3,200만 화소, K41S는 1,300만 화소 표준 렌즈를 각각 장착,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대등한 카메라 성능을 갖췄다.실속형 3종에 공통으로 탑재된 접사 렌즈를 사용하면 3cm~5cm 거리의 가까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
-
-
-
-
-
-
-
-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서 캐릭터 밸런스를 개편하고, 신규 미니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캡틴’, ‘바이퍼’, ‘윈드브레이커’, ‘에반’, ‘아크메이지(썬콜)’, ‘아크메이지(불독)’ 총 6종의 직업을 대상으로 밸런스를 조정해 전투 효율 및 스킬 사용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3월 19일까지 카드 매칭형 미니게임 ‘히어로즈M’을 오픈한다. 과거 검은 마법사를 봉인한 ‘메르세데스’, ‘아란’, ‘에반’ 등 6명의 영웅이 ‘펫’ 형태로 등장하며, 각 영웅을 성장시키는 동안 다채로운 보상 및 ‘메르세데스의 친구’ 등 영웅 6명에 대한 칭호를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