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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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이 사회공헌 캠페인 ‘소셜기부’로 올해 1만명 이상의 기부 참여자를 이끌어낸 가운데 오프라인 전시를 개최, 기관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상생’과 ‘나눔’에 앞장선다고 29일 밝혔다. 소셜기부는 티몬이 설립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밀알복지재단, 베스티안재단, 따뜻한 동행 등 국내 다양한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사회 소외계층의 환아 가정, 저소득층 아동, 긴급 재난 대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티몬측 설명에 따르면 올 한해 기부 참여자 수는 1만1백명 이상, 누적 기부 금액은 5천8백만원에 달한다. 후원자 연령대로는 40대가 48%로 가장 높았고, 30대(20%), 50대(15%), 20대(3%), 60대(2%)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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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에서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도내 27개 시·군, 15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을 시행했으며, 그 결과 반도건설을 비롯해, 우미건설, 대우건설, 호반산업, 한양, 태영건설, HL디앤아이한라, DL이앤씨 등 8개 시공사를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선정했으며, 우수 감리사에는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을 채택했다. 단지별로는 반도건설 ‘용문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우미건설 ‘태안 우미린 센트포레’, 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호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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