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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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지난해 전국 일선경찰서에 신고된 소음관련 민원신고는 모두 295,820건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65.3%에 해당하는 193,056건은 현장에서 종결됐지만, 소음으로 인해 검거에까지 이르게 된 경우도 0.6%에 달했다. 3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경찰서별 소음신고 및 종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일선경찰서별로 소음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서울 마포의 경우 지난해 6,642건이 접수되고, 4,260건이 현장에서 종결되기는 했지만, 검거된 경우도 20건에 이르렀다. 지난해 소음신고가 많았던 지역으로는 서울 마포에 이어 서울 송파 5,138건, 서울 관악 4,629건, 서울 강서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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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민중당 경남도당 출범선언 기자회견이 2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렸다.석영철 민중당 경남도당위원장, 주재석 상임지도위원, 이승백 청년민중당대표, 김동석 조직위원장, 안석태 노동부위원장, 이정식 노동부위원장, 황경순 노동자민중당 대표, 박봉렬 자주통일위원장, 한현기 농민민중당 집행위원장,강선영 학교비정규직 당원이 참석했다.주재석 상임지도위원은 “진보대통합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왔고 그 결과물로 민중당이 탄생했다. 앞으로도 그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발언했다. 석영철 민중당경남도당 위원장은 출범선언문에서 “민중당 경남도당은 비정규직 노동자, 여성, 청년을 비롯해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