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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2022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누계 기준 매출액은 2조 8,419억원, 영업이익은 1,14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 15.6%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실적은 해외법인의 신규 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익성 강화 및 컨테이너 터미널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 유지와 택배사업의 신규 고객사 확보, 간선 및 HUB 운영 최적화, 휠소터 투자 확대를 통한 비용절감 등이 주효했다.㈜한진은 이번 잠정실적 발표에 따라 2019년 발표한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률 4% 목표의 ‘비전 2023’도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지난해 6월, 2025년까지 매출 4조 5,000억원, 영업이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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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부터 경기동부지역에 큰 눈이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동부 13개 시군에 이날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7cm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 도는 퇴근 시간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상황 모니터링 등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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