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학재 사장이 다음달 1일부터 국제공항협의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아태·중동지역 이사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이학재 사장은 ACI 지역이사로서 향후 지역 내 공항들을 대표해 ACI의 다양한 정책과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세계 공항업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ACI는 공항산업의 이익을 대변하고 공항 운영, 안전 및 효율을 증진하기 위하여 1991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전 세계 171개국 1,900여개 공항을 대표한다. ACI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아태·중동, 북미,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5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이학재 사장이 이사로 선임된 아태·중
-
-
-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올 2분기 매출 1조 9,706억 원, 영업이익은 719억 원으로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증가, 46.6% 감소했다.연결기준 올 상반기 누적 매출은 3조 8,206억 원, 영업이익 1,620억 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신규수주는 전 사업부문의 적극적인 수주전략을 실행하면서 5조 5,137억 원을 달성했다. 토목 사업부문이 지난 5월 총 사업비 6,974억 원 규모의 남해-여수 해저터널을 수주하는 등 지난해 상반기(4조 4,818억 원)보다 23% 이상 증가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플랜트 사업부문은 지난 1분기에 S-OIL이 투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중 1조 4,000억 원 규
-
-
-
-
삼성엔지니어링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 7,859억 원, 영업이익 3,445억 원, 순이익 2,514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1.7%, 124.5%, 80.1% 증가했다. 이로써 삼성엔지니어링은 2023년 상반기 누적으로 매출 5조 3,193억 원, 영업이익 5,698억 원, 순이익 4,273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모듈화, 자동화 등 EPC 수행혁신 적용과 수익성 중심의 원가 관리로 멕시코, 말레이시아, 중동 지역의 주요 화공 현장 이익이 개선됐고, 산업환경 부문도 안정적 수익구조를 이어가면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라고 실적 배경을 설명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