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뒤를 이었다.
1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국내 주요 인터넷뱅크 3곳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국내 인터넷뱅크 중 임의 선정했다.
분석 결과, 카카오뱅크가 2만7239건 포스팅 수로 인터넷뱅크 중 1위를 기록했다.
같은달 네이버 다른 블로거는 "카카오뱅크 26주적금은 저축 루틴을 만드는 데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만기 수령액이 크지 않아도 26주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채워가는 과정이 보람되고 첫 적금, 첫 만기의 성취감을 경험하고 나면 다음 목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발판이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5월 와***이라는 한 유저는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CU, GS25 같은 편의점과 모든 은행 ATM 기기에서 수수료 없이 인출이 가능하고, 이용 시간 역시 365일 24시간 언제든 가능해서 늦은 밤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점이 정말 편리하다"고 말했다.
케이뱅크가 1만 7079건으로 정보량 2위를 차지했다.
네이버 한 블로거는 "케이뱅크 비상금대출은 모바일 기반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고,비교적 빠르게 입금까지 진행 가능한 인터넷은행 대표 소액대출 상품으로 복잡한 서류 부담이 적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 덕분에 단기 생활자금 활용 목적으로 활용하기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24일 a****라는 한 유저는 "돈나무 키우기는 하루에 요구되는 투자 시간이 매우 짧고, 별도의 초기 자본이나 리스크가 전혀 없는 안전한 구조이며, 기존에 급여 통장이나 공과금 납부 등으로 케이뱅크 계좌를 활발하게 이용하던 기존 고객이라면 추가적인 앱 설치나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토스뱅크가 1만1071건으로 3위에 자리매김했다.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는 "토스뱅크 아이통장은 소액 거래가 자주 발생하는 자녀 계좌의 특성을 고려한 혜택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고. 금융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자녀에게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측면이 매우 긍정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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