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째 이어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역대 누적 신청자 수 34,883명을 기록하며, 채용 시즌마다 기업별 자소서 항목 변화에 맞춰 실시간 분석을 제공해 이공계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검증된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IG넥스원, TEL 등 총 16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디스플레이, 제약바이오, 방산 등 이공계 주요 산업군을 폭넓게 다룬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고 발표 이전부터 기업·직무 이해와 서류 전략을 준비하고, 공고 이후에는 최신 채용 공고 분석과 기업별 맞춤 전략을 적용하는 단계적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신청자에게는 2026년 상반기 기업핵심분석 자료 17종, 이공계 직무 분석 VOD 25종(택 2), 前 삼성 인사임원의 이력서·자소서 VOD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특강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며 채용 직무 심층 분석, 직무별 어필되는 자소서 소재, 기업별 케이스 자소서 대표 첨삭, 이번 채용 관련 FAQ 순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대기업 전·현직자 출신으로 구성됐다. 오는 3월 11일에는 반도체 대기업 출신 현직자들이 삼성전자DS와 SK하이닉스 자소서 긴급점검 특강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렛유인 관계자는 "자소서 문항이 매 시즌 변화하는 만큼 직무 중심의 접근이 중요하다"며 "특히 산업과 현업 이슈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현직자의 실무 시각을 반영해 지원자가 자신의 경험을 보다 설득력 있게 구조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렛유인 자소서 긴급점검은 현직자의 관점에서 자소서 방향을 점검하고, 실제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작성 전략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렛유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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