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임직원 총출동해 성예노인복지센터 어르신 가정에 총 400만 원 상당 라면 기탁 및 배송
쿠팡 퀵플렉스 등 전문 물류 노하우 살려 향후 지속적인 복지 지원 약속

양사는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돕고자 400만 원 상당의 라면 160상자를 기탁했다. 양사 임직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배송했으며, 앞으로도 성예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두 기업은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 쿠팡 택배(쿠팡 퀵플렉스) 부문 등에서 활약하는 숙련된 전문 인력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JG로지스의 신재균 대표와 더케이엠 컴퍼니의 최기종 대표는 입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예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성예노인복지센터의 안미숙 원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JG로지스와 더케이엠 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어르신들께서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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