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샤브는 전 좌석 1인용 인덕션을 적용해 혼자서도 정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바쁜 쇼핑객과 직장인을 위한 빠른 회전율과 간편한 주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청담동샤브는 1인 샤브샤브를 넘어 1인 편백찜, 1인 스키야키까지 메뉴군을 확장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특히 이번 광명 AK플라자점에서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인 '솜사탕 스키야키'를 선보이며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솜사탕이 녹아 들며 완성되는 깊은 풍미의 단짠 스키야키는 MZ세대의 소셜미디어(SNS) 인증샷 욕구를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우삼겹, 목심, 부채살부터 모듬새우, 한우까지 다양한 토핑을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젊은 층을 공략한 '마라 샤브샤브'는 물론, 전 연령층의 입맛을 고려한 '미나리 샤브샤브', 깊고 구수한 '꽃게 된장 샤브샤브'등 폭넓은 육수 라인업을 갖춰 가족단위 고객부터 혼밥족까지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청담동샤브 관계자는 "1인 중심의 식사 문화를 반영한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 덕분에 노동 강도는 낮추고 효율은 높였다"며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유통망 및 역세권 상권에서 1인 샤브 창업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명 AK플라자점은 이러한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1인 샤브 매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담동샤브 본사는 2026년 한정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비 1,000만원 면제, 물류보증금 300만원 면제, 마케팅 비용 100만원 지원 등 총 1,4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신규 창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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