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타에이아이컨설팅코리아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조사,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 실무 지원 등 글로벌 사업화 전반을 아우르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의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에 활용 가능한 분석과 전략 제시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인 맞춤형 시장조사는 특정 산업·품목·국가를 대상으로 시장 규모 및 성장 동향, 수요 구조, 경쟁 환경, 규제 및 정책 요인을 종합 분석한다. 정부 공개 데이터와 무역 통계 등 데스크리서치뿐 아니라, 전문가 인터뷰와 설문조사 등 정성적 조사를 병행해 분석의 신뢰도를 높인다. 조사 결과는 사업계획서, IR 자료, 해외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통해서는 고객사 제품과 니즈를 기반으로 잠재 바이어를 선별하고, 1차 컨택을 통해 관심도를 확인한다. 기업명, 담당자, 연락처 등이 포함된 바이어 리스트와 컨택 현황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해외 영업 초기 단계에서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인다.
아울러 수출 실무 지원 및 거래 구조 검토 서비스를 통해 초도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한다. 결제 조건, 무역조건(Incoterms), 물류 구조 등을 검토하고, 필요 시 관련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
데타에이아이컨설팅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온 글로벌 시장조사 및 해외 사업화 지원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데이터와 실행 중심의 컨설팅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타에이아이컨설팅코리아는 2024·2026 혁신바우처, 2023·2024·2025 수출바우처 및 해외민간네트워크, 2025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연속 선정되며 정부 지원 사업 수행 역량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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