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찜닭 브랜드 ‘두찜’이 김포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23일 문을 연 ‘두찜 김포공항점’은 국내선 1층 ‘플레이보6 뉴트로’에 위치해 있다. 이번 김포공항점은 공항 이용객과 상주직원 등 유동인구가 끊이지 않는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오픈 직후부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찜은 이러한 장소적 특성을 고려하여, 방문객들이 빠르고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을 최적화했다. 또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메뉴와 가성비 높은 세트 구성을 선보이며 공항 이용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공략했다.
두찜은 이번 김포공항점을 시작으로 특수 상권 매장을 적극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앞서 오픈한 ‘메리그라운드향동점’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앞으로는 복합쇼핑몰이나 터미널처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두찜 관계자는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공항에서 두찜의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특수상권에 최적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이 일상 가까운 곳 어디서든 두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찜은 국내 찜닭 시장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과 더불어 특수상권 입점을 가속화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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