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 7월 28일부터 2025년 8월 28일까지의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212,0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7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8,408,642개와 비교하면 33.66%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8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HMM, 팬오션, 대한해운, 흥아해운, 태웅로직스, KSS해운, 와이엔텍 순으로 분석됐다.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HMM 브랜드는 참여지수 1,236,422 미디어지수 1,222,988 소통지수 1,241,574 커뮤니티지수 1,151,743 시장지수 2,534,093 사회공헌지수 347,5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34,414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0,051,908과 비교해보면 23.06% 하락했다.
이어 "2025년 8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7월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8,408,642개와 비교하면 33.6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2.34% 하락, 브랜드이슈 22.85% 하락, 브랜드소통 22.02% 하락, 브랜드확산 19.09% 하락, 브랜드시장 2.47% 하락, 브랜드공헌 2.1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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