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2025년 7월 7일부터 2025년 8월 7일까지의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353,307개를 분석했다. 지난 7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474,892개와 비교하면 6.5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으로 측정된다.
2025년 8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교, 메가스터디교육, 멀티캠퍼스, 웅진씽크빅, 비상교육, 디지털대성, 크레버스, 정상제이엘에스, NE능률, 아이스크림에듀, 아이비김영, 메가엠디, YBM넷, 이퓨쳐, 골드앤에스 순으로 분석됐다.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대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22,465 미디어지수 576,537 소통지수 703,706 커뮤니티지수 330,202 시장지수 672,881 사회공헌지수 368,3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74,125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859,312와 비교해보면 43.82% 상승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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