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더위로 지친 고객들이 맛있고 든든하게 보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 한정 이벤트로 7월 10일 ‘팔복(팔각도가 지정한 특별일)’을 시작으로 초복(7월 20일), 중복(7월 30일)까지 총 3일간 전국 팔각도 매장에서 진행된다.
‘복날이 온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팔각도 매장에서 테이블당 3만원 이상 주문 시 특수부위(목살·안창살·연골) 1인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테이블당 1회 한정으로 제공되며 복날에 맞춰 가족 단위 외식이나 직장인 회식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팔각도는 6월 여름 시즌을 맞아 ‘식전주 제공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외식 경험을 선사한 바 있으며 이번 이벤트 역시 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만족감을 전하기 위한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팔각도는 자체 개발한 팔각형 스마트 불판에서 직접 구워 먹는 숯불닭갈비를 중심으로 목살·안창살·연골 등 고급 닭 특수부위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갖춘 브랜드다. 이처럼 차별화된 제품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베트남과 대만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며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팔각도 관계자는 “복날에는 삼계탕만 있는 게 아니라 팔각도 숯불닭갈비로도 충분히 보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더운 여름, 팔각도에서 시원한 혜택과 따뜻한 정성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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