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특허정보, 전시 행사로 세계 주요국 특허정보 관련 기관 및 기업 104개 기업이 참가하는 가운데 국내 각 기업별 우수 지식재산서비스 기업 등 총 7개 기업이 참가한다. KOREA IP Service 관 내 기업과 기관별 전시 및 홍보를 목적으로 기술 시연과 한-일 IP서비스 기업간의 교류 활성화 및 협력 확대를 통한 한국 IP 서비스 홍보와 수출을 위함이다.

㈜시스트란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9년이상 정부 공공기관 및 IP(지적 재산권) 서비스 제공업체와 특허 사업을 진행해왔다. 한국 특허청에 제공하는 번역 서비스의 70~80%는 시스트란의 기술로 특허청 KIPO에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IP5 국가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 번역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시스트란 관계자는 “특허청 심사관들이 해외 특허 문서를 효율적으로 보기위해 시스트란 클라우드(일>한), NMT(영/중>한), RMBT(영/중>한, 일<>한) 기계 번역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그에 따른 이유는 다른 번역 업체와 차별화 경쟁력인 특허 도메인에 적합하여 특허 심사 및 선행 기술 조사 시간 단축, 품질 향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스트란은 공공 기관 이외에도 코리아나, 워트, 톰슨 로이터와 같은 IP 서비스 업체에도 번역 기술을 제공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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