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개최한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6개 스타트업들은 △정책 사업 협업 관리 솔루션 기업 ‘웰로’ △비정형 금융 데이터 가공 및 분석 기업 ‘씨즈데이터’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 △금융사기 탐지 및 예방 솔루션 기업 ‘인피니그루’ △글로벌 페이먼트 서비스 ‘트래블월렛’ △Z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플리팝’이다.
이들은 각자 보유한 유망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과 함께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선발된 스타트업들과 향후 △금융사기예방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Z세대 타깃 공동 마케팅 △생활금융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서울시는 공동 사업 추진 이후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개사를 선발해 △사업화지원금(1,000만원) △사무공간 △신한 퓨처스랩 육성 프로그램 △서울핀테크랩 프로그램 등 지원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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