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피부에 쉽게 열감이 오르고 수분을 뺏길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샹프리는 여름맞이 피부 관리 팁으로 에이에이 모이스처라이징 젤과 에이에이 세범 컨트롤 크림의 조합을 추천했다.
두 제품을 블렌딩하여 사용하면 쿨링 효과가 있는 에이에이 모이스처라이징 젤이 피부 열감을 낮춰주고, 피지 케어에 도움을 주는 에이에이 세범 컨트롤 크림이 유분을 잡아주어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만 풍부하게 남겨준다.
특히 에이에이 세범 컨트롤 크림은 피부 진정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열감 오른 피부에 사용하여도 자극을 덜 수 있다.
샹프리의 에이에이 프로그램 라인 제품은 날마다 때마다 달라지는 스킨 컨디션에 따라 나만의 조합과 루틴을 구성하여 맞춤형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만약 스스로 조합과 루틴을 짜기가 어렵다면 샹프리 공식 홈페이지나 SNS를 참고할 수 있고, 오프라인 매장인 샹프리 스토리지에 방문하면 매니저에게 일대일 피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샹프리 관계자는 “샹프리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스킨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스킨케어 팁을 제안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함께 생각하며 솔루션을 제공하는 샹프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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