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보육원은 1959년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거리를 배회하는 아동들을 사랑으로 보호하고 양육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지역아동복지센터를 비롯해 재가노인지원센터, 희망온돌, 시설퇴소아동을 위한 자립 생활관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복지 서비스를 나누고 있다.
아이리스브라이트 관계자는 “한창 뛰고 놀아야 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비타민 제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고물가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록보육원 기부 외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리스브라이트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지원 대상과 규모 등 사회공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아이리스브라이트는 최근 진행된 ‘2023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5개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에 선정되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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