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arvestX'는 고용노동부가 청년 취·창업을 위해 수행하는‘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서 애그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농협과 청년재단,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프로그램 운영 기관인 소풍벤처스가 함께 참여하여, 참가자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함으로써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의 창업 및 고속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으로, 애그·푸드테크 분야 예비 창업가 또는 개인사업자(연매출 1.5억 미만, 창업 7년 미만)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공식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대상자 선발 과정을 거쳐 7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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