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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증권사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평판지수도 ↑"

기사입력 : 2022-11-11 08: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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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증권사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키움증권 3위 삼성증권 순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022만5,60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129만3,324개와 비교해보면 3.41% 소폭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증권사 11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교보증권, 메리츠증권, 하이투자증권, DB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하나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부국증권 순이었다.​ ​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이만열) 브랜드는 참여지수 661,272 미디어지수 679,642 소통지수 939,359 커뮤니티지수 937,453 사회공헌지수 66,8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84,59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202,187과 비교하면 2.57% 오르며 상승세에 불을 지피고 있는 모습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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