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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선두…"평판지수도 7.87% 올라"

기사입력 : 2022-08-03 0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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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최근 한달간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 2위 아남전자 3위 알로이스 순으로 조사됐다.​​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일부터 8월 3일까지의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1,703만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7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80만9,063개와 비교하면 7.7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

연구소에 따르면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LG전자, 아남전자, 알로이스, 가온미디어, 휴맥스, 팅크웨어, 파인디지털,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에이디칩스, 홈캐스트, 삼진, TJ미디어, 경인전자, 탑코미디어, KH 일렉트론 순이었다. ​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LG전자(대표 조주완, 배두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6,305 미디어지수 1,429,623 소통지수 1,875,656 커뮤니티지수 1,724,272 시장지수 5,321,998 사회공헌지수 246,8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114,704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1,230,923과 비교하면 7.87%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 보니 지난 7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809,063개와 비교하면 7.72%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43% 하락, 브랜드 이슈 0.01% 하락, 브랜드 소통 28.81% 상승, 브랜드 확산 9.99% 상승, 브랜드 시장 5.56% 상승, 브랜드 공헌 1.87% 하락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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