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스위크 등 글로벌 매체,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 호평

최효경 기자

2022-07-13 10:20:35

오디세이 네오 G8 제품과 어워드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오디세이 네오 G8 제품과 어워드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삼성전자는 자사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이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로 호평 받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미국 뉴스위크(Newsweek)는 리뷰 기사에서 “240Hz 고주사율과 4K 해상도를 동시에 지원하는 모니터는 오디세이 네오 G8이 처음이며 괴물 같은 스펙을 가졌다”고 평가하며 ‘2022년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미국 ‘홈시어터리뷰(HOME THEATER REVIEW)’도 오디세이 네오 G8을 ‘2022년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에 선정하며 “게이밍 모니터의 기준을 한단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오디세이 네오 G8에는 “빛 반사를 방지해 주는 매트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됐으며 주변의 조명이나 자연광에 방해 받지 않고 몰입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미국의 ‘테크아리스(Techaeris)’는 “오디세이 네오 G8은 환상적인 HDR 이미지와 고주사율을 제공한다”며 “퀀텀 미니 LED·240Hz 고주사율·4K 해상도·HDMI 2.1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최고의 제품으로 손색없다”고 언급하고, ‘탑 픽 2022(TOP PICK 2022)’로 선정했다.
또한 영국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라며 ‘강력 추천 제품(Recommended Award)’에 등재했다.

삼성은 오디세이 네오 G8이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것는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하고 4K 고해상도ㆍ 240Hz의 고주사율 등 최고의 게이밍 전용 화질 기술을 대거 탑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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