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머니 신한카드는 ‘이동’을 위한 다양한 교통 수단 이용시 최대 3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등·하교를 하는 학생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버스와 지하철에서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고속·시외버스, 택시(티머니onda), 전동 킥보드(씽씽), 서울시 공유 자전거(따릉이)를 이용할 때에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간 통합 할인한도가 적용되며, 전월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이용시 7천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시 1만 2천원, 100만원 이상 이용시 1만 8천원이 적용된다.
또한, 이 카드는 쇼핑, 편의점, 이동통신, 커피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담았다. 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GS25, CU 등 편의점에서도 5% 할인이 가능하다.
생활 할인 서비스도 전월 실적에 따른 월간 통합 할인한도가 적용되며, 전월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이용시 5천원,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시 1만원, 100만원 이상 이용시 1만 5천원 한도 내에서 할인이 가능하다.
교통 서비스와 생활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 앱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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