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은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가 주로 이루어지는 반면, 유치와 영구치가 혼합되어 있는 유아·청소년의 경우는 자연치를 오래 쓰기 위한 예방과 충전치료가 주요 치료 항목이다.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은 2세부터 14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종 건강증진형은 20/30/60/80세만기, 2종 치료집중형은 15/20년만기로 운영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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