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전용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총 86개의 케이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그동안 투자자들은 연금 관련 정보를 인터넷 블로그, 신문 등을 통해서 구해왔는데 이런 불편사항(Pain Points)을 해결하고자 앱 내에 7개의 카테고리(가입, 운용, 출금/해지, 관리, 이전, 수령, 세금)에서 정보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상품의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비대면 투자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정보에 대한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공모주, 연금, 세금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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