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이브닝플러스 서비스’는 데이터에 기반해 대중교통 승하차 인원 분포(이브닝플러스) 및 급여소득자 거주지 정보(토요일플러스) 등 데이터 드리븐을 통해 이뤄졌다.
‘이브닝플러스’는 오후 4시까지는 대면창구와 디지털라운지로 동시 운영되며 그 이후부터 오후 8시까지는 디지털라운지 디지털데스크 창구를 통해 은행 업무가 가능하다.
‘토요일플러스’는 기존 디지털라운지 점포를 활용해 평일 영업시간외에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일을 확대했다.
디지털라운지에서는 디지털데스크를 통해 ▲예적금 신규 ▲신용/전세대출 상담 및 신청 ▲제신고 업무 등의 대부분의 개인금융업무가 가능하며 향후 대면창구와 동일한 수준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점포별로 컨시어지 2명씩을 상주해 디지털 채널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안내하고 일부 점포엔 60+ 연령의 ‘시니어 전담 컨시어지’를 선발/배치해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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