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자산운용이 오늘 선보인 신한마음편한TDF 2055년형은 생애주기에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다.
자산형성이 필요한 초기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하다가 은퇴시점으로 설정한 2055년이 가까워질수록 안전한 투자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자사 TDF 펀드를 다변화시킴으로써 다양해지는 투자자의 니즈에 맞게 상품을 공급하고 오는 7월 예정된 디폴트옵션 도입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류지은 신한자산운용 리테일전략팀장은 “MZ세대를 위해 2055년 빈티지를 추가했으며, 다양한 전략 니즈를 반영해서 TDF에 글로벌 메가트렌드 전략을 추가하는 장기성장형TDF 리모델링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신한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의 니즈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운용전략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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