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제5호 치매안심마을 주민설명회‧공동체회의 성료

김궁 기자

2022-06-07 16:37:28

11월까지 다양한 치매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난달 30일 나산면사무소에서 실시된 치매안심마을 주민설명회‧공동체회의 실시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
지난달 30일 나산면사무소에서 실시된 치매안심마을 주민설명회‧공동체회의 실시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함평군 보건소가 지난달 26일 제5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나산면 용수마을에서 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달 30일 나산면사무소에서 공공기관, 마을대표 등 운영위원회 회의를 실시해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마을주민, 인지저하자,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 안전환경 조성, 맞춤형 치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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