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다양한 치매프로그램 운영 예정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달 30일 나산면사무소에서 공공기관, 마을대표 등 운영위원회 회의를 실시해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마을주민, 인지저하자,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 안전환경 조성, 맞춤형 치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