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은 수요기업이 신규 제품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또는 가공 서비스를 공급기업으로부터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받는 데이터 활용 지원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작년 8월‘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 선정 등 관련 사업을 준비해왔다.
우리은행은 금융분야 혁신 수요기업 5개 업체와 데이터바우처 사업기간인 6개월동안 사업수행에 필요한 데이터를 협의해 적극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이를 앱개발, 광고지역 선정, 개인별 금융거래 분석 등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